https://blog.naver.com/flqhfxj/70031895133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사실 한글 파일로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들어가 버리니 거의 10Mb가까이 나와서 3Mb까지 올릴 수있는 구단 홈피에 못 올려 어쩔 수 없이 블로그 주소로 올립니다.
이장관 선수, 프로레슬링계의 브렛하트 같은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브렛하트가 WWE에게 엄청난 충성 그리고 부를 가줘다 줬지만 결과는 자신의 사원을 믿지 못한 빈스 맥맨 회장의 배신이었죠.
이장관 선수 역시 부산에 엄청난 충성을 했지만 그 역시 브렛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브렛에겐 자신의 버려진 충심의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이장관 선수에게 인유가, 그리고 우리가 있었습니다.
충분치는 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우리는 그에게 많은 것을 보상해 줬다고 믿습니다. 그가 인유의 유니폼을 입었다는 그 사실에 우리는 그와 함께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