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
엄마 내일은 아빠랑 축구 보러가자~
덕분에 6일 오후는 문학경기장에서
난생 처음으로 아들 덕에 축구 경기를 봤답니다.
스포츠엔 문외한이라 골인 밖에 몰랐는데요 ^^
암튼~ 응원은 아주 열성으로 했죠
인천.. 짝짝 짝 짝짝
파도타기 응원을 할 땐..
엄마~ 우리도 같이 하면 좋겠다. (저흰 2층에 앉아서 동참할 수 없었거든요)
그래 다음엔 꼭 같이 하자~
간간히 보조 경기장에서 연습하는 장면을 보곤 했는데요.
현장에서 보는 재미는 더욱 좋던데요.
둥근 공이면 다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축구 교실>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나서 왔던걸요~
신나하는 태주의 모습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