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뛰는모습보니 왠지 뛰질않는것이 마치 감독에게 시위를 하는듯한 모습..
항상 k리그를 사랑하자고 말은 하지만 경기력 실력을 떠나서 프로선수가 뛰는모습이 의욕이 없어보이는 것이 주말에 돈주고 구장을 찾은 팬들을 실망시켰네요..상대팀 제주는 수적열세에도 불구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반면 인천 프로 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경기90분 채우고 얼른 집에가고 싶은 모양새.. 마치 알바생이 알바시간 끝나기를 바라며 시간만 쳐다보는 모습과 무엇이 다른가... 인천의 프로정신은 k리그의 수준을 급격히 저하시키는 마이너스 요소며 비단 인천구단만의 문제가 아닌 오늘같이 인천이 보여준 플레이 때문에 k리그 전체의 수준저하를 가져오질 않을까 우려된다..
사실 공격 장면에서 적극성이 떨어진건 사실 같은데요.
저 역시 체력문제가 보일 정도로 너무 못뛰는거 같던데...
그리고 글 쓴분이 조금 오바하신 점도 있지만 반응들이 너무들 하시네요. 평소에 글 한번 올리지 않으시면서들 좀 아니다 싶으면 온갖 인신공격 뿐이니.. 그러니 누가 무서워서 글 올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