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는 쭉 여성 장내 아나운서분이 계속 하셨는데...
올해부터는 남성분도 같이 하시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선수소개할때 원정팀을 여성분이, 홈팀을 남성분 이 진행하시던데....
바꿨으면 해서 이렇게 건의합니다.
남성 장내 아나운서분은 아무래도 남성이다보니 너무 형식적으로 들려요;;
차라리 이런 형식적 멘트는 원정팀 소개할때가 더 낳을거같아서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성분의 유쾌한 목소리로 우리 선수소개하는게
그리울 정도입니다..선수소개에 너무 딱딱하고 흥이 안나요..
고로....원정팀소개는 남성분이, 홈팀소개는 여성분이
다시 예전처럼 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별거 가지고 건의한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수렴해주셨으면 합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