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포털 게시판에 K리그 기사 밑에 달리는 야빠들의 지저분한 글들..........
이제 눈에 딱지 앉는 물 채워라 소리..........
정말로 화 납니다. 그리고 오늘 또 다짐합니다. 내가 인유를 저 소리 들어가게 만들 정도로 키울거라고
올해만 근 40만원 인유에다 쏟아부었는데 내년엔 못해도 20만원을 들일 겁니다.
그리고 애기들(교회에서 날 보고 삼촌이라고 부르는 아이들) 데리고 경기장 더 가겠습니다.
지금 한 녀석 계속 데리고 다녀서 인유 팬으로 만들어 놨는데 몇 녀석 더 세뇌 시킬렵니다. 한 꼬마는 아빠 따라서 야구장 갔다 왔더니 우유곽으로 빠다 만들어서 야구하더군요.(지 혼자)
일단 걔부터 데리고 갈랍니다.
인유 팬 여러분 차근차근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가 인유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합시다.
나의 사랑 인천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