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서도 보고,연성중학교 다니는 둘째 아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제도 연성중학교에서 아주 좋은 행사를 하셨더군요.
아시겠지만, 저희는 어제도 함박중에서 경기가 있어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그 시간에 딸아이가 전화를 해서 알았습니다.
여하튼 남다른 좋은 아이디어를 항상 내고 계시니 대단 하시군요.
올해에는 정말 좋은 결과가 있어서
K-리그가 끝나는 마지막 경기까지 인유를 응원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팀장님이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미들스타리그 경기에 나오셔서 여러분들을 직접 찾아가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멀리서 보았는데, 참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모습이라고 느껴시더군요. -오랜 직장 생활에서 오는 직관이죠-
그런 모습에서 우리는 인유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항상 건강 하시고, 올해 꼭 우승하셔서 어제보다 더 멋진 행사를 만들어 보세요.
인천 시민들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