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 사는 인유팬입니다.
제 소개는 일단 생략하구요..
그냥 본론부터 말씀드리죠..물론 제생각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지난 부산전 2:2무승부 정말 아쉬웠죠,
경남 대구전때 고작 획득한 승점은 1점인데다가
이번에 승리를 꼭했어야 하는 경기였는데도 불구하고
힘겹게 무승부를 했으니까요.
경남,대구,부산 3경기동안 딴 승점은 2점.만약 3경기 모두 승리했더라면
우리 인천으로써는 무려 7점을 놓친셈이죠..솔직히 아쉬워도 많이아쉽죠.
만약 6강에 못올라간다고 가정한다면,,이 3경기가 계속 걸릴듯하네요.
이제 남은경기는 6경기고,그중 남은 홈경기는 3경기고,
만나야할상대는 1~4위 성남,서울,수원,울산 모두 포함됐죠.
물론 전북,광주도 있구요.
이런점을 봤을때 이번 3경기 놓친게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우리인천팬분들
6강 솔직히 마음 비웠습니다..인천팬분들 마음을 비웁시다..
이런식의 태도는 솔직히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렇게 좋은 태도는 아니라고봅니다..
특정한 분을 상대로 말하는것은 절대아니니 양해부탁합니다.
이런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꺼같아 우려해서
쓰는글입니다.
만약 우리가 부산전때 이겼다면 지금상황과는 쫌 많이
달랐겠죠..모두 희망있다 6강 가능하다
이런식의 글들 쓰셨겠죠..
우리 인천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글은 왠만하면 안쓰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지금 6경기나 남은상태이고,
물론 상대팀들이 수원이나 서울 성남 울산 강팀들이여서 힘겨운건 사실이지만
결과는 11월 정규리그 마지막경기가 끝나야 아는거고
아직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거아닙니까...
물론 최근 4경기 인천 득점이 고작2점인걸 감안한다면..
그런소리 나올수있지만..왠만하면 그런글들 자제했으면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우리인천팬들을 위한 이런공간에서
이런얘기는 정말 아닙니다..
지금까지 제 글에 부정적인생각하실분 있으시다면
정말 죄송하구,,,그냥 생각만 하십시오..
이번주 패륜개쓰레기들하고 토요일경기가 있는데..
그날 정말 시간도 5시 해질 무렵,,열심히 응원합시다..
6강희망없다는이 이런식의 소리들...
잘못뱉은 말이 씨가되지않도록,,,
우리 정말 열심히 응원합시다..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응원합시다..
인천을 응원하러 오시는 인천 모든 팬분들 모두 사랑하고,
인천유나이티드...사랑합니다..
앞으로 강팀과의 경기가 많이 남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떨어진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지금 우리는 6위입니다. 벌써부터 약한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지 않은가요? 이길 생각을 합시다. 인천!
사유영2008-09-30
이겨야죠. 이유 없이, 두말 없이, 무조건 이겨야죠. 2005년의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유현재2008-09-29
북패쓰레기는 무조건 개밥그릇 만들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은 열정적 응원과 북패에 뒤지지않는 써포팅입니다.
장수동2008-09-29
북패 언제부터 강했나요 ㅡㅡ
역대 경기도 그렇고 지금 북패가 상승세라 할지라도
이기면 그만입니다..
북패 이겨서 상승세 꺽고 우리가 상승세를 탈겁니다.!!
이요한2008-09-29
백선옥님////꼭 그렇게 토를 달으셔야겠나요.?^^
김기석2008-09-29
6강 솔직히 힘듭니다 인천의 그 스쿼드로 온게 신기할정도임
당장 토요일 서울전부터 걱정됩니다 서울이 연속무패에데가 이을용이 빠져도 강팀이니/...
백선옥2008-09-29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팀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환희를 느꼇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물론 선수들이 열심히 뛰질 않는 보습을 보인다면 우리는 질책을 가해야 할것이고, 조금더 힘을내라고 응원을 해야할때인것 같습니다. 포기라는 말보단 질책을... 질책보다는 열정을! 끝까지 보여줍시다~!
김옥선2008-09-29
인천팬들의 열정이 이렇게 나약햇는가 의아하군요. 아직 탈락 확정된것도 아니고, 단 1%의 확률이라도 남았다면, 끝까지 응원해봅시다. 왜 벌써 포기라는 단어가 나와야하는건지.... 벌써 성적에만 연연하는 그런 팀이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