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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콜리더 신상우 입니다.

19165 응원마당 신상우 2008-10-05 765
우선 저희 인천 지지자 분들중에 그들이 던진 돌에 맞아서 다치신 분들, 충돌시 다치신 분들이 많으신데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됩니다. 저도 이리저리 말리느랴고 뛰어다니다 돌에 맞았는데 아직 좀 어깨가 쑤시네요;; 그들과 참 엮기기 싫은데 일이 사람 마음처럼 되지 않고 자꾸 일이 이렇게 되네요. 충돌 시 같은 팬의 환자가 발생했는데도 뭐가 그리 잘 낫다고 떠들어대고, 환자의 체온이 자꾸 떨어져 제가 직접 덮어준 자켓(저희 그룹의 자켓이였습니다.)까지도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환자의 상태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좋다고 집어가버리는 그들의 태도에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들이 진짜 사람입니까? - 환자 발생건에 대해선 N석으로의 이동, 돌 및 오물의 투척, 경호라인 무시, 그리고 환자 발생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포함해 구단프론트와 경호원, 그리고 구급요원등이 오히려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범인(?)은 누군지도 모른체 심증만 가지고, 인천지지자 중에 범인을 찾아내라는 그들의 태도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문학 경기장 일반석과 S석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그들이기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섹터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문학내부에서 일반석에서 벌어진 일을 N석에 와서 해명을 요구하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만들어 내라고 하니.. 이거 원.. -그들이 그들의 입으로 말한 심적으로 유력한 용의자인 인천 서포터스 그룹은 자체적으로 정화 운동을 계속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그들과 경기가 있을 때마다 실시했던 서포터스 협의회의 안티패륜 배너와 안티패륜 콜을 이번 그들과의 경기에는 볼수 없었습니다. 또한 인천의 서포터의 운영진 조차 모르는 일들은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단정짓고 행동하는지 도무지 알길이 없습니다. 아직 서포터스 운영진조차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웹상에서 사실인양 퍼뜨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서포터스 그룹이나 사적인 부분에 조금이나마 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명예훼손죄 혹은 무고죄로 죄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쪽의 운영진 및 우리 인천 구단측과 서포터스 그룹의 운영진들과 확실한 사건개요 및 정황을 파악해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대처하겠습니다.

댓글

  • 먼저 달려온것은 패륜들인데....왜 우리가 욕을 먹어야하는지 참...
    김기석 2008-10-05

  • 강석훈님 서울팬이신거같은데 여기서 그런식으로 리플달지 마셨으면좋겠네요 - 왜 스스로 먹칠을 하시는지... 전 서울지지자구요. 다름이아니라 신상우님 글에서 잘못된 부분이 하나 있는거같아서, 노파심에 리플 하나 달아봅니다. 어제 경기에서 패륜분리수거가 올라온걸로 알구있어요 . 검은색옷을 입은 인천분께서요. 음..뭐 그렇네요 ..어쨌든 수고하셨구요 잘 해결되길빕니다
    민병의 2008-10-05

  • 제발 안 좋은 일의 주인이 우리 인천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인유 화이팅!
    권기명 2008-10-05

  • 제발 인천이 쓰고 있는 도둑누명을 벗겨주세요.. 저도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절도유나이티드라니... 벌써 저들은 사실인양 확신하고 우리를 도둑놈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득호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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