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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축구팬으로서 중립적인 생각

19198 응원마당 강민식 2008-10-05 650
매번일어나는 k리그에 심판문제를 보면서 성장통이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성장통에 일부로서 어느 한쪽에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다만 인천의 안재준선수의 빈번한 헤딩경합시에 팔꿈치쓰는 문제는 정말 잘못되어졌다고 여겨집니다. 서울과 인천 팬분들과의 여러 논쟁을 볼수있었는데 어느 한팀을 서포터하다보면 다 일어날수 일입니다. 세리아나 프리미어를 봐도 저희보다 더했으면 더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랑 다른게 하나있죠. 구단측에서의 사건방지를 위한 노력을 말하는겁니다. 인천에서 계속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유감입니다만 아니뗀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구단측에서 좀더 노력을 기울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다 홈에서 일어났죠? 그경기에 외적인 사건이나 문제들은 다 홈팀이 책임진다는 당연한 축구계의 이론에 입각했으면 합니다. 장외룡감독 참 좋으신분이라고 생각되어졌는데 조금 실망 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댓글

  • 이런땐 축구팬. 참 뭐라 할수도 없고.
    민기홍 2008-10-06

  • 백지훈(ㅅㅇ시절) 제칼로에게 가운뎃손가락 치켜들기, 박주영 이싸빅 얼굴 밟기, 이청용 다이빙 핸드링 사건, 기성용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심우연 그래봤자 니들은 경남이야, 누가 더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건지? ㅋㅋ
    최한솔 2008-10-06

  • 인천에서 계속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는것도,, 그냥,, 성장통이라 생각합시다,, 뭐,, 그렇다고,,, 감독한테까지,, 실망이란 표현은 좀,, 많이 힘드셨나보네요,, 푹 좀 쉬세요,,
    박영환 2008-10-05

  • 도대체 인천에서 무슨 사건이나 문제가 일어났는지 말씀좀 해주실래요? 오히려 이번시즌 거의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북패가 있었다는걸 잊지 마시길
    이득호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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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배 2008-10-05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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