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오후 5시 40분경 수호신 운영팀장을 만나 N석에 설치되었던 배너를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9일에는 마포경찰서 형사의 입회하에 수호신 회장이 직접 인천 시설관리공단에서 CCTV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로서 그들의 분실된 배너의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인천유나이티드 구단과 인천서포터는 그들의 요청대로 최대한의 협조를 하였습니다.
조만간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겠지만, 인천서포터와 관계가 없는 사람의 행위로 간주되었을때, 이는 지금까지 해오던 연고이전 반대 운동과 별개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우리의 자랑스런 인천유나이티드와 인천서포터를 비방하고 매도한 그들의 죄를 그대로 묻어두지는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