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서포터석에서 아이를 업은 엄마 손잡고 따라온 소년을 봤습니다. 누가알아요? 그 아이가 닉 혼비가 될지. 그런 친구들 보면 부럽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제가 성인이 되어서야 인유를 만난게 너무나도 슬픕니다. 그나마 젊어서 인유를 만나 기쁘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 이 영광스런 유나이티드 축구팀 창단과 함께 축구팬으로 거듭난 자칭 창단멤버(?)니까요...
김민성2008-10-22
문학경기장을 찾는 모든 어린 아이들이 즐거워할수있도록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준호2008-10-22
인천 서포터는 한 선수만을 응원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성경모 선수만을 응원하는 이런거 좋지 않습니다!!!
라고 하면 무지 욕먹는거 알고 있습니다^^
꼬마서포터님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해서 오래오래 경기장에서 뵙자고요^^
난 서포터로 꼬마는 선수로^^
오케이?
(이 꼬마서포터의 아버님...이 글 꼭 꼬마에게 읽어 주세요!!)
손철민2008-10-22
ㅎㅎ 여기 리틀플라잉스 클럽 운동장이지요?
제 아들도 여기다닙니다 ㅎㅎ나이는 13살이구요 저번에 아들 데리러 갔을때 본것 같네요 ㅎ
김영일2008-10-21
꼬마어린이 정말귀엽네요^^
김익주2008-10-21
알레~성경모!!!
김기석2008-10-21
기억하십시요~ 뱃속부터 인유의 서포터인 이 어린아이를... 그리고 승리보다는 그리고 승점 챙기기 보다는 멋진 경기로 이 어린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모 알레~!! 이겨레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