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기사 확인했는데.. 인천이 3-2로 포항을 이겨 2연승으로 2군리그 우승을 했네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2군 리그 이지만 여기서 저는 인천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젊은 선수들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2군리그에서 우승까지 하다니 이 젊은 선수들이 더욱 성장해서 내년엔 1군에서 경기 하는 모습을 봤으면 하네요.
하지만 이번 경기에 아쉬운 점은 보로코, 노종건, 방승환등 1군에서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장해서 경기를 치뤘다는 점이네요. 이번 토요일 전북과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선수를 출전 시키다니...
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이들에 컨디션 점검 및 경기 감각을 올리기 위해서라고 생각되지만 조금은 아쉽네요.
암튼... 인천에 미래는 희망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강수일 선수..ㅎㅎ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