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희망을 만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 희망을 바라만 봤다가 망치면 또 내년 3월까지 남의 팀 경기 손가락이나 빨면서 보라구요?
그러기엔 희망고문 너무 많이 당했습니다.
이젠 더 이상 희망을 바라보기엔 너무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이젠 모든 선수와 스탭들 그리고 인천 서포터들 마저도 희망을 만들어야 혹은 직접 잡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남은 한 경기를 두경기 혹은 세경기 최대 다섯 경기로 늘려야 합니다.
이제 감 떨어지듯 생기는 우연과 희망을 포기합시다.
능력과 각오 그리고 투지로 희망을 따서 기쁨으로 만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