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팀이 팀 단장님들끼리 합의하에 생겨서 대승적인 차원으로 14장을 주기로 했지만 너무 아쉽습니다. 인천은 자유계약시스템때 창단했고 경남도 6장인가만 준걸로 아는데
강원도 그정도만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문뜩 묻어나네요.
우선 올해 흑자를 내려면 분명 선수유출은 감당해야 할것입니다.
둘째. 수비진의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었는데 이젠
미드필더의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 합니다. 김상록 전재호, 드라간은 노장축인 이시점에 좋은 신인 선발해서 저선수들 은퇴할때쯤 완숙한 기량 내준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물론 최대어라 불려지는 권순형은 강원이 끌고 가겠지만요...
뭐 초반 지명 선수가 무조건 좋은거 아니고, 후반지명 선수가 잘 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까 진짜 좋은 선수들 많이 선발하길 기원합니다. 아직 2주정도 남았지만요..
수원과 경기 이제 이길때가 됐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춧가루 지대로 뿌려주자구요.
그리고 AFC CL진출권 정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