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빌었는데
결국 마지막 경기가 됬네요
2007년도 때는 아쉬움이 없었는데
올해는 정말 원정까지 다니면서
홈경기 꼬박꼬박 다댕기니까
정말 마지막에 휘슬불때 눈물이
한없이나네요 내년에 고3이라 못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경기장에서 발이 안떼지고
미련만 남고 정말 아쉽고 억울하더군요
한편 반대쪽에서는 축제분위기라서 부럽기도하고
내년에 인천이 꼭 잘해줘서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면
수능끝나고 꼭 플옵이라도 보러가고 싶네요.
내년에도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모두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