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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문 “장외룡 인천 감독, J리그 오미야 감독후보로 부상”

19601 응원마당 조훈일 2008-12-08 572
日신문 “장외룡 인천 감독, J리그 오미야 감독후보로 부상” 기사입력 2008-12-08 19:19 JES 장치혁 장외룡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J-리그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8일 "한국의 장외룡 감독이 오미야의 차기 감독후보로 부상했다. 취임 1년만에 수비위주의 팀을 공격적으로 전환한 히구치 야스히로 전 감독의 축구를 레벨업시킬 수 있는 인재로 장외룡 감독이 후보리스트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미야 구단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오미야의 강화부장이 지난달 인천 경기를 보러 한국에 왔다. 스포츠닛폰은 "장 감독이 유력후보 중 한 명이며 본격적인 교섭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05년 J1으로 승격한 오미야 아르디자는 4년연속 잔류에 성공한 중하위권 팀으로 올시즌 12위(승점 46점)에 올랐다. J-리그의 명문 우라와와 사이타마현 더비전을 치르는 연고팀이다. 히구치 전 감독은 지난 6일 "시즌초 목표로 삼은 한 자릿수 순위와 승점 50점 달성에 실패해 떠난다"며 갑작스레 사임을 발표했다. 한편 김석현 인천 부단장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 장 감독과는 내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89년부터 일본으로 건너가 99년 일본축구협회의 공인 S급 라이센스를 취득한 장외룡 감독은 일본에서 베르디 가와사키 감독(00), 콘사도레 삿포로 감독·코치(01~03)를 역임했다. 장치혁 기자jangta@joongang.co.kr 근거없는기사같네요 장보스 인천과 2009년 인천의해를 만들어가요!

댓글

  • 돈이 문제구나!!! 선수도 돈땜에 내보내고 이제는 그놈의 돈때문에 선장까지 내줘야하나~~~~~
    원명연 2008-12-08

  • 인유에 비해서 나을 것도 없는 팀이네요. 단순 루머인 듯.. 기석님 말씀대로 외룡사마의 인천은 내년부터 시작입니다. 벌써부터 팀이 어떤 식으로 리빌딩될런지 궁금합니다.
    전정수 2008-12-08

  • 외룡사마의 진정한 축구는 내년부터가 아닐까요.올해는 선수들 파악,기타 등등 하는걸로 보냈으니...
    김기석 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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