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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김인수B)숭의 경기장에 대한 건의사항

19645 응원마당 김인수 2008-12-12 556
숭의 경기장에다가 서포터 네이밍 마케팅을 하면 어떨까 싶네요. 한 사람당 소액의 돈을 받아(설마 개개인에게 거액을 받을 생각은 아니시겠죠?) 각 의자에다가 그 서포터의 이름을 새겨 주는 거죠. 의자 하나에 서포터 김OO 혹은 이OO 등 한 사람당 5만원 정도해서 2만석 꽉 채우면 10억원 정도 나오네요(물론 이름 새기는 비용 등등을 빼야 겠지만) 그러면 숭의구장이 인천시민 하나하나의 도움으로 만들어졌다는 이미지도 생기고 인천의 팬들 역시 자기 역시 인천의 구성원 중 하나라는 생각을 더 갖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 양키 스타디움이 문을 닫았는데요.(뉴 양키 스타디움이 새 구장) 그 양키 스타디움 문을 닫을 때 각 의자들을 양키스 팬들에게 팔았다고 하네요.(상당히 비싼 가격에 제 기억으로 근 몇 십만원 대) 전 반대로 새로 짓는 구장이니까. 각 의자에다가 양각 혹은 음각으로 이름을 새긴다던가 각 의자에다가 철명판(鐵名板)으로 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이름을 새기는 게 비싸게 먹힌다면 철명판이 쌀테니까요) 얼마 전 시사기획 '쌈'에서 올드트래포트 경기장 보도블록 하나하나에 선수 나 서포터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고 생각했는데요. 보도블록의 경우 상당히 힘들 것이니(돈도 돈이고 일단 있는 보도블록도 엎어야 하고) 일단 짓는 경기장 필수 구매품인 관람객 의자에다가 해보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 글쎄요? 크게 비싼값은 아니더라도 학생들이나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좋지 못한것 같은데요..
    주홍준 2008-12-13

  • 대환영입니다!!! 10만원에 한자리 예약합니다..
    원명연 2008-12-12

  • good idea~~
    우미경 2008-12-12

  • 아스날 같은 경우엔 스타디움 이름에 네이밍 마케팅을 적용시켜서 스타디움 이름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구교선 2008-12-12

  • 님아 저도공감해요
    유정호 2008-12-12

  • 좋은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진을찍는곳같은거처럼 숭의아레나파크 경기장에 엠블렘을크게한 동상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사진찍고 추억담아갈수있게
    조훈일 20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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