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는 경기를 해야만 프로에서 살아 남습니다!!!!! -
한국 최고의 명장! 승부사! 박종환 감독을 인천유나이티드 FC 새 사령탑으로 추천합니다.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프로가 사는 길은 경기에서 이겨야 합니다.
지는 경기가 반복되면 팬과 관중은 결국에는 등을 돌리게 되는 것이 프로의 생리입니다.
프로의 현실은 냉정하고 무섭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그 좋은 예이지요.
국내외 경제난국으로 인하여 내년에는 지금보다 구단내외의 전반적인 여건과 사정이 더욱 좋지않은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큼니다.
또한 15개로 늘어난 프로구단이 처절하고 치열한 생존경쟁을 펼칠 것입니다.
지금 인천의 새감독으로는 구단의 제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경륜과 능력이 있으며 자생력과 승부근성이 뛰어난 감독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재정,선수수급,관중동원 문제 등을 해결할 축적된 탁월한 능력과 혜안 그리고 돌파력과 영향력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외국인 감독이 오면 한국에 적응하고, 상대구단 파악하고, 선수사정 등을 파악하는데만도 2년이 걸립니다. 이상보다는 냉철하게 현실적으로 판단합시다.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문제점이 있지요.
지금의 어려운 구단사정으로는 끊임없이 마찰이 생기게 되고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국내감독 중에서 유약한 신출내기 감독으로는 이런 제반사정을 감당키에는 역부족이지요.
일시적으로 빤짝하는 인기몰이는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현실적 대안은 못되지요
강하고 노련한 경륜을 가진 백전노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2)관중을 사로잡는 마력이 있다.
세계 최초로 토털싸커의 창시자(원조)이며 일명 벌떼 축구로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켜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의 위업을 달성했다.
과거에 일화천마를 3년 연속으로 프로 우승시켰으며 당시 박종환 축구를 보기 위하여 관중들이 구름과 같이 몰려 왔다(관중의 80%가 열광적인 박종환 팬이었슴)
항상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공격적인 축구로 경기를 운영한다.
프로구단 중에서 제일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조직력의 축구를 펼쳤고,다이나믹(역동적)하고 항상 익싸이팅(설레임)한 경기를 할 줄 안다.관중을 미치게하며 확 사로 잡는 마력을 지녔다.
3)축구에 관한한 거의 신의 경지에 접어 들었다
그의 나이가 70세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30대의 왕성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항상 축구만을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한다. 그의 전술은 신출귀몰하다.
4)세계 무대에도 통하는 명장이다.
대단히 열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고, 정의로우며 의리를 지킬줄 압니다.
한국에 있어서 그렇지 굴지의 세계적인 구단을 맡아도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승승장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최고의 실력파 감독이지요.
5)지와 덕을 겸비한 합리적인 리더쉽의 용장입니다.
카리스마가 강하고 스파르타식으로 한다고 잘못 알려 졌으나 사실은 초창기에 다소 그런면이 있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변하였고, 연륜이 쌓여 세련된 지도력을 발휘합니다.
연륜이 쌓이면서 더욱 성숙하고 노련하며, 선수들을 설득하고 포용하여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마음을 잡아서 추구하는 목표에로 이끌줄 아는 열정의 지도자입니다.
6)상대를 꿰꿇어 보는 혜안이 있으며 선수 분석력이 뛰어나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다. 적을 상세히 알고 있지요.프로구단 모든 선수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며 신인 선수들에 대한 정보가 많으며 발전가능한 선수를 뽑아내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분석력과 통찰력이 뛰어난 신통한 지도자입니다.다른 구단의 감독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감독이지요.
7)한국 최고의 명장에게 명예롭게 은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마지막 기회를 준다면 아마도 신명을 다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천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축구의 메카 인천으로 다시 태어나게 할 것입니다.
인천구단을 반드시 우승 시킬 것입니다.
8)세계에 명성을 떨칠 것이다.
지금의 선수층만 가지고도 내년에 당장 우승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탁월한 승부사이고 선수를 운용할 줄 아는 지도자 이기 때문입니다.
조직력이 대단하지요.이름도 없는 무명 선수들로 대구시민구단을 꾸려서 중위권은 유지하였습니다.
프로구단 어느 감독이 감히 박종환을 능가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번 정밀분석이 필요합니다.
9)인천 문학경기장은 축구의 메카로 변하고 관중으로 넘쳐 날 것입니다.
박종환이 맡으면 확 달라집니다.
젊은층의 호응도가 문제라고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기우입니다.
왜냐하면 축구장에 가면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며, 설레임으로 가득차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의 모든 연령층이 운동장에 구름과 같이 모일 것입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의 축구 발전과 인천구단을 위하여, 정의를 생각하면서 위와같은 절실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감히 글을 올리며 박종환 감독을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 그대로 은퇴하시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지도자 입니다.
인천구단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지도자라고 판단이 되어서 감히 추천하는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