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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페트코비치 기술고문-호주대표 출신 노스 영입 (조이뉴스)

19745 응원마당 조훈일 2009-01-07 237
인천UTD, 페트코비치 기술고문-호주대표 출신 노스 영입 < 조이뉴스24 >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일리야 페트코비치를 기술고문으로 선임하고 호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제이드 노스도 영입한다. 인천 구단은 7일 오후 4시 인천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페트코비치 기술고문과 노스 선수 입단 기자회견을 갖는다. 장외룡 감독이 일본 J리그 오미야 아르디쟈로 팀을 옮김에 따라 감독이 공석중인 인천은 페트코비치 씨에게 동계훈련 기간 동안 기술고문을 맡긴 뒤 감독으로 선임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인천구단 안종복 사장은 " 페트코비치에게 일단 올 시즌 전까지 2개월 가량 감독에 버금가는 전권을 부여할 것 " 이라며 " 지난 5일부터 올 시즌에 대비한 훈련에 들어간 인천 선수단을 지도하는 페트코비치의 능력을 지켜본 뒤 감독으로 선임할지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할 계획 " 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페트코비치 감독은 지난 1999년 일본 J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 팀의 감독을 지내 아시아 축구에도 익숙한 편이어서 인천 팀 선수 파악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호주 국가대표로 출전한 제이드 노스는 1998년 브리스번 스트라이커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01년 시드니, 2003년 퍼스 글로리를 거쳐 2005년부터 뉴캐슬 제츠로 옮겨 지금까지 호주리그에서 198게임에 출전, 8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호주 원주민 출신의 노스는 키 180cm, 몸무게 78kg의 탄탄한 체격에 스피드와 투지가 뛰어나 지역수비는 물론 개인마크가 좋고 가로채기에 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스는 2002년부터 호주 국가대표로 발탁된 뒤 지난해 열린 중국과의 2010년 남아공월드컵 예선에도 출전했다. 뉴캐슬과 호주 대표팀에서 중앙수비수를 주로 맡지만 가끔 오른쪽 윙백도 소화가 가능한 만능 수비수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인천에 머물며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호주로 돌아간 뒤 6일 다시 입국한 노스는 이날 입단식을 마친 뒤 곧바로 동계훈련 중인 인천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노스는 인천구단과 2년 계약을 했으며 배번 3번을 달고 뛰게 된다.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기사보기 노스가 왔네요 3번은 안재준 선수였는데 차라리 6번을 노스에게 주지... 어쨋뜬 반갑네요 그나저나 방승환건은..

댓글

  • 노스선수가 유니폼입고 사진찍은게 있습니다 여기에올리니 짤리는군요
    조훈일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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