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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만이 점점

22194 응원마당 조훈일 2010-03-31 651
계륵화 되는거같은데 기사에서도 공감하듯이.. 분명 실력이있는선수고 인천의 다른 국내 선수보단 공간창출능력이 좋다고생각하는데 성남 수원전 영상을 다른이유때문에 편집해보면서도 느낀게 코로만이 줄때 와 드리블칠때를 자꾸 놓친다는게 코로만이 끌거나 바로 주지않아서 공격끊긴것만해도 스페셜로 만들어도 될만큼 최근에 많네요 근데 기사중 ... ◇ 동료들의 힘을 쫙 빼는 걸어다니는 코로만. 경기 시간의 1분 1초가 아까워서라도, 설상 팀이 0-5으로 지고 있다 하더라도 지켜보고 있는 팬들, 자신이 소속한 팀, 함께 뛰는 동료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주는 선수가 진정 프로 선수라고 생각한다. 코로만의 경우, 경기 중 움직임이 너무 없다. 정말 같이 뛰는 동료들이 힘이 쭉 빠질 정도로 걸어 다닌다. 얼마 전 팀 자체 훈련 중 보다 못한 고참 도화성 선수가 코로만의 그러한 행동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경우도 있었다. 당장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는 한이 있어도 팀을 위해 뛰는 코로만의 모습이 보고 싶다. 저 기사에서 도화성이 팀전체를 두고 고참 이라는 단어를 쓴건지 코로만보다 나이가 더많다는 고참이라 쓴건지 모르겠는데 나이는 코로만이 더 많더군요 코로만 78 도화성 80 아니면 인천에서 지냈던 고참이라면..그렇게 차이나는 것도 아닐테고

댓글

  • 챠디 코로만 다 보내야댐 용병의 개념을 무색하게하고있음..
    이태환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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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현 2010-03-31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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