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건의할 자리가 없어 올립니다.
매해 연초에 보내주시는 초대권이나, 가끔 지원해 주시는 주주초대권에
지정된 일자만 입장 가능케 하셨는데,어차피 인쇄비들어 가고 비용들어가는데
초대일자를 초대권에 지정치 마시고 연간 아무때나 입장할수 있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대권 장수를 2-3매로 줄이더라도 그게더 현실적일듯 합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주주들이 문학축구장을 한번 더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옆집 야구장도 종전 지정일 입장권에서 페넌트레이스입장권으로 바뀌면서
입장객 증가율및 평균관중수가 전구단 최고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텅빈 축구장으로 어떻게 팬들의 마음을 돌려 세울수 있을지? 마케팅팀의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더욱 승승장구하는 인천유나이트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