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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유병수 탈락 관련

22413 응원마당 정진권 2010-06-03 705
아는 분이 허정무감독과 막역한 사이 입니다. 어느정도냐면 허감독 아내가 과거 도박으로 네덜란드에서 벌어온 돈 다 말아 잡쉈을때 하던 공장에 불이 났고 보증 사기 당했을때 허감독에게 카센터 차릴 돈을 대주신 분이죠. (이부분에서 허감독이 네덜란드에서 벌어온 돈이 당시 연봉 2억이었고 또 포항 감독을 90년대 초반에 하며 돈 많이 벌었을 텐데 최미나씨가 그정도로 말아 잡쉇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은아버지랑 친하신 이분이 경기도 모 시에 사시는데 작은아버지와 동생과 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만났었죠. 그때 작은아버지가 "왜 황재원이를 안쓰고 강민수를 쓴데요?" 라고 물으니 그 지인이 "재원이가 막상 큰대회 나가면 실수 자주 하고 기회 못살릴거 같데." 라고 말 하셨었죠. 이승렬은 말하면 더 깜짝 놀랄 일이 있어 숨기도록 하고(나중에 잘 되면 까발릴 수 있지만) 왜 유병수를 안뽑았냐 하면 우선 뽑을 마음은 있었 답니다. 하지만 이동국이 불운 하고 이번이 마지막이 될거 같아 뽑았다 하더군요... 동궈가 또 심각한 부상을 미리 당했었다면 극심한 부진만 있었어도 강력한 슛팅을 무기로 하는 타켓형의 공격수로 생각 했었다고 실력은 비슷하지만 경험도 동국이가 앞선다고.. 그 지인 분이 그러시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전 그 지인분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 이거 역시 믿거나 말거나. 허나 유병수 선수를 진심 허감독이 저렇게 생각 해준다면 믿어도 손해 볼 일 없단 생각 드네요 어쨌던 유병수 선수 당장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에 뽑혔음 좋겠네요.

댓글

  • 근데 병수는 88이라 더이상 올림픽은 없고 홍감독은 89년생 이하로 뽑을거라 하고. 와일드 카드뿐이네요.
    정진권 2010-06-03

  • 병수는 아시안컵,올림픽,월드컵의 순서대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올림픽때 금메달따서 면제 받으면 더욱 더 좋고ㅎㅎㅎ
    구교선 2010-06-03

  • 박주영처럼 06년월드컵 대표팀이후 슬럼프보단 뭐 당자월드컵멤버 합류 앞에서 누군들 안가고싶지만 이번에 노선을 돌아 AG대표팀에 먼저뽑힌뒤 좋은성적으로 군면제 가 해결되야 당장월드컵 출전보단 더 낫다는게ㅎ
    조훈일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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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분들 질문이염..

정진권 2010-06-03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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