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병수 선수는 경미한 부상을 안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주 SK전에도 그것 때문에 교체되었다고 하고요.
세계의 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도 좋지만, 토요일(오늘) 경기 -> 수요일 경기 -> 토요일 경기 스케쥴에 밀려 체력적인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보다는 체력 안배도 하고 부상도 완화시키면서 다음 주말 삼성전을 대비하는 것도 본인과 팀을 위해 좋다고 봅니다.
이정우2010-07-31
최종 투표결과에서 3위를 차지했고,
기술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추가명단에도 들지 않았습니다.
기술위원회에선 유병수 선수 대신 최성국과 루시오 선수를 선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