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님들의 글을 살펴보니 구단주가 바뀌었다고 불안해 하시는 것 같은
데 구단일까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유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우리 모두 오로지 인유만을 사랑하고 응원하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머리속에 걱정하는 팔구십프로는 쓸데 없느 걱정이라고 어느 심리학자가 말하
더군요......
-------------------------------------------------------------
지난번 제주전 정말 안타갑고 아쉬었지만 우리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입
니다. 사실 중원에서의 싸움에서 밀리다보니 김은중에게 많은 찬스가 있었고
다소 지키려고 하는 우리팀의 헛점이 드러난 경기가 안닌가 생각됩니다. 그래
도 자랑스런 인유선수들 을 위해 끝까지 성원하시길 바랍니다. 어수선한 분위
기에 모든 썹터들이 한 마음으로 뭉치면 인유선수들도 힘나고 구단의 마음도
움직이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나비효과 아시죠?
------------------------------------------------------
오로지 6강 진출 만을 위해 남은 후반기 쉰목소리로 인유에 힘을 보내주시
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도 멀리 서울에서 인유 6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