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기회가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기회는 항상 위기가 수반되어왔죠.
반대로 생각한다면 위기는 어떤기회든지 감춰진 어떤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밑에서 댓글로나마 송시장(또는 트남? 조심하쇼 송시장님)의 결정에 불편한 생
각을 내봤지만.
어찌보면 이번일로 전라도가 뭐니하는 삼국시대같은 발상으로 게시판
더럽히는 종들을 솎아내게 되어 긍정적인 면이 약간은 있다고 보여지네요.
밑에 주식상장과 허감독 임명의 관계성을 얘기 하자면.
네이버 기사였을겁니다. 제가 본바로는 허정무감독의 임명을 담보로 여러가지
인천구단에 긍정적인 요구를 승낙하겠다라는 뉘앙스였죠.
왠지 정치적인 냄새가 물씬나지만 안종복 사장님으로서는 어쩔수 없는 결정이
었을거라 봅니다.
어쨌건 더 지켜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