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님은 울산 전 패배 이후
40%이상 선수단 정리가 끝이 났다.
다음시즌을 위한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뭐 이런식의 입장을 표명했는데요.
여태까지 우리 인천은 제대로 된 리빌딩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적금액은 대부분 동유럽 스트라이커들에게 집중되었고,
그 금액은 인천의 프렌차이즈 스타들을 떠나보내며 얻은 것들이었죠.
이번 허정무감독님의 요지는 트레이드 방출, 영입으로 리빌딩을 한다고
하시는거같은데.. 실제 금액이 어디있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알기로 인천시는 안상수 전 시장이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가 난 상태.
시민구단의 열악한 자금력.
이것으로는 감독님이 원하는 리빌딩을 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물론, 1:1 트레이드가 대안이지만.
그것으로는 감독님이 원하는 선수를 얻기는 힘들겠죠.
이런 상황이라면, 우려하는 상황인 우리의 유병수 선수를 K리그, J리그에
막대한 이득을 챙기고 넘겨서..
리빌딩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대안일수밖에요..
그렇다면, 안종복 대표님이 얘기하셨던,
숭의아레나파크 건설까지는 주요 선수를 팔지 않겠다..
라는 말에 위배?가 되는거니까....
현실을 너무 과장, 왜곡되게 생각한건가요? -_-;
리빌딩. 좋긴하지만, 그에 따른 희생이 무엇일지 두렵기만 합니다.
제발 부탁인데,
인천 2중대라느니, 믿고 쓰는 인천산이라느니.
이런 조롱은 안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후.. 하루빨리 숭의아레나파크가 개장되고, 고정수익이 생겨서.
선수 팔리는 걱정 안하는 안정적인 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안상수때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지금송영길 행보보단 지원이나 관심은 좋았겠지만 송영길이 직접 고르고 추천한 허정무입니다 그만큼 허정무의 임기가 보장?! 되기도 하지만 구단주가 고른만큼 감독에 앉히고 내팽기진 않을겁니다 충분한 지원이 있겠죠 그부분에 희망을 겁니다 또한 팀의 주포 그이상의 주포 를 내치고 요몇년 실패로 거듭난 동유럽공격수를 대체할 그런 무리수를 두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조훈일2010-10-31
스타플레이어는 경기장내에서도 중요역활이지만 팀의 홍보나 대표아이콘 역활도 하죠.. 숭의로 이전하는 만큼 인천은 창단이후 큰 프로젝트라 생각합니다....인천시민에게 다가갈수있는 홍보의 기회구요 축구나 인천을 처음접하는 사람으로선 대표 아이콘이 누구냐 가 중요시될텐데 거기서 유병수가 그역활을 할 적합한 인물이라 봅니다.. 그러므로 인천은 꼭 잡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