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유학중입니다.
허감독님 데뷔 직전에 떠나서 한번도 못뵈었습니다.ㅠㅠ
아쉬웠는데
오늘 쉬는날이고 해서 아시안게임 중계를 보고 있습니다.
해설이 허감독님이시네요...
지난 월드컵때 차범근 前감독은 감성적인것을 잘 표현하시며 좋은해설
해줬는데
우리 허감독님은
사람 팔이 밖으로 굽는다 해도
해설 잘 하시는거 같네요...
목소리 흡입력은 차붐 보단 덜하지만
월드컵때 이야기 하시는거며
제가 기독교 신자가 아니고 불교신자지만
기독교 신자들이 목사님 말씀에 고개 끄덕이는 느낌
지금 이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혀가 꼬이셨네요. 두번이나... :)
내년에 돌아가면 인천 게임 보러 매주 갈텐데
그때도 이번 해설만큼
좋은 감독 역할 해주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