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빈님 글 잘봤습니다(__)
김남일선수 스스로 연봉삭감하고 들어온다면.
마다할필요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 금액을 지불해야할거같은데요..
인천의 미래를 위한 투자가 더 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정혁 이재권 도화성 베크리치.
이미 어느정도 자리잡은 미들에 필요가있을까싶네요..
어제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제주의 미드필더진은
구자철-박현범 같은 어린선수들도 충분하다는 얘기를 역설하는거같습니다.
이근호선수는 요즘 폼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지만.
월드컵이후 제이리그에서 버로우 타고있었고요..
제이리그에 있는선수니 금액이 만만치 않겠죠..
물론, 허정무 감독님이 이근호선수 좋아하는편이니..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이천수 선수는 개인적으로 적극 찬성입니다만..
아무래도 케이리그에서 다시 뛰기는 쉽지 않을거같네요
전남에서 가만 둘리없을겁니다.. -_-..
마토나 샤샤급의 최정상급 수비수라면 적극 찬성입니다.
임중용선수가 시즌모두를 소화할수없는 체력이 되었고.
안재준선수는 아직 폼이 안올라오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김영빈, 선명진선수를 기대하고있습니다)
끝으로.
상징성 있는 선수를 뽑는다면,
돈을 더 주더라도 안정환선수가 나아보입니다.
어린선수들에게 가르쳐줄수있는 선수이고요.
안느만의 피니쉬는 인정해야하니까요.^^
뭐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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