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렴되고자하는 기대는 하지않습니다 ;
일단 09,10유니폼부터 보면 푸마 시리즈 유니폼을 입은팀중에서
인천은 쇄골쪽 V라인이 색이없습니다 그래서 다소 헐렁?해보이기도 하는데요
창단 04때부터 04-검파 05-검파 06-검파/노 07-검파 08-검파 09-검파 10-검파
색이 있는데 지금이대로 좌측상단 엠블렘을 보시면 검파/노 가 주로이루고있어
색채를 쭉이어가면 좋겠습니다 그 좋은예로 2006시즌 유니폼이 이쁘구요
괜히 하의색상을 다른색으로 하거나 하면 대구FC의 2005시즌 처럼 될거같구요
그게 올해 세컨드 유니폼 (황금상의,파란바지)
( 04년 유니폼 옆구리에 검정색이 있던가요? 유니폼을 박스에넣어놔서; )
또 09시즌 개막전 부산전을 보면서 "쟤넨 유니폼에 어울리지도않게 왠 황금마킹이냐... 중국놈같네 " 했는데 올해 인천이 황금마킹을 하더군요 ; 재질도 심하게 안좋고 인천이 창단10주년 정도면 세컨드유니폼을 깜짝변경 하는건몰라도
괜히 무리수두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K리그에 흰색세컨드 유니폼이 많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렇다고 괜히바꿨다가 이미지만 안좋아지는것보단 안바꾸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색조합 같은경우 북패륜이 검/빨/노를 잘 지키는거같습니다
또 레인자켓이나 우븐자켓경우에 푸마를 큼직하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모델 인터넷에 있는거보면 거기에 엠블렘 달고싶거든요; 태권도장
에서 단체로 맞춘듯한 그런 푸마의 크기 , 혹시 그 우븐자켓을 입고
푸마가 홍보되길 바라시는건가요... 오히려 경기장갈때외에 부담되 많이못입을때가 많습니다
아침에 자다일어나서 글이 몇개안맞는데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