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강수일, 이세주선수 경기장에서 목청껏 응원 보내면
환한 미소로 답해 준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불미 스러운 일로 좋지 않게 되었지만 처음 인천에 들어 왔을때 초심을
다시 돌이켜 열심히 하세요 어느 구단에 있든 전 두 선수 응원 하겠습니다.
강수일 선수 당신은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좋은 모습 보여 주세요 ^^
어디서 다시 뛰든 당신을 응원 할게요
우리의 구세주 이세주 선수도 같이 ~~
힘내 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