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강수일 선수는 남패로의 이적이 확정된듯합니다
박경훈 감독이 그렇게도 강수일을 원했다고 하더군요
현재로서는 입단이 유력한 세명이 있는데
한명은 우리 인천에서 데뷔후 전북으로 간 이요한 선수.
허정무 감독이 중앙수비를 많이 영입하려 하는군요
두번째는 최근에 J리그에서 방출된 한동원 선수.
08올림픽 예선에서 인상적이었던 선수로 기억되지만
현재는 북패와 인천이 영입 경쟁중이라고 합니다
세번째는 곽태휘 선수인데요. 허정무 감독의 사랑으로
인천으로 올 줄 알았지만 현재는 인천과 울산이 영입경쟁중이고
다른 얘기로는 J리그내에 다른팀으로 가려고 한답니다.
대충 여기까지 정리가 되는데요, 확실히 허정무감독이
수비를 튼튼히 하려는게 보이네요
재미로보는 루머였습니다. 믿으셔도 되고,안믿으셔도되구요ㅋㅋㅋ
올해 3월까지는 아무것도 모르는거죠
허정무감독의 영입을 기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