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경기장에 두번,,,포항스틸러스와 원정경기에 한번,서울 상암동에도 한번 ,,인천유나이티드를 따라 응원간 팬입니다.
딸이 유나이티드 열혈팬이라 수원도 가고 서울도 가고 여기저기 따라다닙니다.
아빠입장에서는 참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쉽다면 매번 오는 응원단의 얼굴이라면 생수라도 서비스해주거나 얼굴페인팅도 공짜로 해주고 선수단이 찾아와 자주 인사도 하고 ,,,그래야 사진도 남고 추억도 생겨 더 사랑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2013년에도 열심히 딸을 따라 다닐겁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