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구단주인 송영길 인천 시장까지 나서서 정인환의 이적에 제동을 걸었다.
정인환을 이적시켜서는 안된다는 인천 팬의 의견도 빗발쳤다.
인천은 그때서야 비자 발급 등 정인환의 전지훈련을 준비했다.
여승철 홍보팀장은 3일 전화통화에서 "이적 기사가 나와 (선수 몸값이 오르니) 속으로는 땡큐(Thank you)했다.
우리는 감독 입장이랑 다르다"며 "(전북 외에도) 울산 등이 인환이를 노리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봉길 감독은 "인환이를 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러나 잡으려면 연봉을 올려줘야 하는데, 여기서 이견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마땅한 대체 자원을 찾기 전에는 인환이를 보낼 생각이 없다"고 답답해하고 있다.
기사를 토대로 현 상황을 살펴보면,
송영길 구단주, 조동암 사장, 김봉길 감독은 정인환선수를 남기려고하는거고,
실무진 에서는 정인환선수를 팔려고 한다? 라는 건가요?
자, 여승철 홍보팀장님, 왜 선수를 팔려고 하시는지 말씀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