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있길 바라고요 이번시즌에도 승강제가 시작할만큼 꼭 좋은일 있길 기원합니다 다행히 2부로 안간것은 다행이네요.............
참 이때 2년전 기억하시죠 안재준 남준재 하고 정인환 김명운 맞트레이드.....
저도 이 트레이드드는 싫어했었지만요...............
솔직히 김명운은 좀 그렇다 칩니다 별로 해준것이 없었으니까요.....
그래도 전 남준재하고 정인환 보낸것은 좀 아니다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남준재는 전남에서도 별볼일 없었고 후에 후기리그(후반기)에 제주(남폐륜)로 트레이드 후 별로 좋은모습 못보여주고 결국 다시 인천으로 왔지요 시즌도중에....
안재준은 그럭저럭 전남에서 궨찮게 했지만 결국 다시오게 됐지요............
2년전에 이것때문에 많은 인천 팬들이 정인환을 깐걸로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전 정인환은 궨찮아했었지요 좋게 해주고 있었기때문이죠 그렇지만 김명운은 좀 아니였었습니다...
김명운은 별로 뭐 해준것 없이 군입대했지요(상주상무로.....)
하지만 안재준이적도 이해는 합니다 2010(10)시즌 도중에 허정무 감독이랑 좀 안 맞은 뒤로 좀 출장이 적었거든요......
그 이적은 어쩔수 없던 선택이지만요......
그런데 박준태 이적은 좀 아닌가 싶네요.....
사실 박준태 아니였으면 인천은 꼴찌 그리고 2부로 갔었을듯 하네요.............
박준태는 인천에서 좋은활약을 보여주고 한때 올림픽 명단에 된 선수인데 박준태는 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한재웅을 영입했다는게요 사실 한재웅도 부평고 시절 잘했었던 선수이죠 지금 인천에 있는 안재곤(경찰청 의경 출신............)이랑 부평고 동기이며 전성기 이끌었던 선수죠 1학년 선배가 조용형 1학년 어린 선수가 지금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근호 하대성 김승용 그리고 이근호의 절친인 백종환 등등이 활약했었지요...
그리고 1 2학년 선배가 지금 국가대표인 김정우 그리고 K리그 토종골잡이인 박성호 그리고 2부리그에있는 현재 경찰청 테스트 떨어진후 일반병에서 제대한 안성훈(전 안양LG(현 FC서울 북폐륜)) 그리고 지금 현재 태국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준기(전 안양LG(현 FC서울 북폐륜))-광양 포스코 (전남드레곤즈) 그리고 안좋게 된 박병규(전 울산현대(상무;당시에는 광주상무)등등이 있었지요....
그렇지만 한재웅은 그다지 존재가 좀 없지요 한때 청소년대표로도 했었지만.......
만일 이 트레이드가 김명운 처럼 안 됄까 싶기도 합니다 잘못하단가요.....
어쨌든 한재웅의 고향팀의 온것은 축하하지만....................
그런데 지금 정인환을 보내려고하다니요...
제발 정인환은 안됩니다.....
정인환 보내고 다른선수 받을경우 손해만 보니까요....
정인환은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구단에 좋은일이 있길...............
잠시 축구는 아니지만 야구예기좀 좀 하겠습니다...
(내가 보는 입장으로는 야구 형제 인천팀인 SK하고 똑같은 상황 결국 권용관하고 최동수는 SK 온후 1,2년뒤 다시 LG로감....
항상 야구 LG는 이런케이스로 선수들이 잠시 떠나고 다시 LG로 올 경우 항상 유학갔다 왔다고 표현을 많이 할때가 있음....
2000(00)년 송구홍이나 2009(09)년 박종호나 2012(12)년 최동수 그리고 2013(13)년 현재 권용관이 그렇게 하고있음....
그 뒤로 어느 선수가 다시갈지는 모르는 상황 지금 현재 히어로즈(넥센)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나 심수창도 언제 다시 LG로 갈줄 모름......)
현재 송구홍,박종호는 LG코치로 하고있음
송구홍은 1998(98)기아타이거즈(당시에는 해태) 에있다가 후에 1999(99)쌍방울 레이더스로 감(현 SK와이번스 후에 히어로즈(넥센)처럼 해체후 재창단....)
박종호는 1998(98)7월 트레이드 마감일인 31일날 미스터 태평양 그리고 로보캅 그리고 최고 좌완투수 최창호랑 맞 트레이드됨 그후 현대(현 히어로즈(넥센)에서 3번이랑 우승반지 낀후 2004(04)년 삼성라이온즈로 이적함 FA(자유계약으로)로 삼성에서도 2번이랑 우승반지를 맞보고 2008(08)6월인가 7월경에 퇴출됨 그 뒤로 당시 현대유니콘스에서 만난 김재박감독부터 여러 코치들의 인연으로 다시 고향팀이자 친정팀 LG트윈스로 감........
그리고 동수하고 권용관이는 2010(10)7월 지금은 잊고싶은 박00투수 윤요섭(당시에는 상균이였었음) 그리고 이재영과 맞트레이드후 SK에서 활약.......
최동수는 세로 생긴 2차지명(드레프트)로 권용관은 방출후 입단함.....
최동수는 꽤 좋은모습으로 했었지만 권용관은 그렇게 잘하지 못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