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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우리팀 최악의 트레이드

29166 응원마당 채병욱 2013-01-10 369
현 리그 최고 공격수 데얀(북패) 선수가 인천서 한국무대 데뷔한것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2007시즌 박이천 대행의 인천은 공격축구 했죠.. 당시 김상록,방승환 등과 함께 인천 공격 반 이상을 책임진 데얀. 2008시즌 앞두고 데얀선수를 김태진(현 김해시청)+이정열(현 대전)+현금 에 트레이드 했죠. 영국유학서 돌아온 장외룡 감독은 데얀을 중심으로 한 전술을 구상했다가 구단의 일방정인 트레이드로 허탈해 했다는 기사가 얼핏 기억 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일본 임대중이던 라돈으로 대체하고 2008시즌 내내 라돈 제공권에만 의지하는 재미없는 축구로 일관하다 6강 떨어졌죠. 차라리 그때 현금으로만 받아내던가 당시 중용못받던 송진형(현 남패)정도 받아내던가 아님 팔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요즘 우리팀 주장거취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부디 5년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 시민구단 형편상 두명은 매혹적이였겟죠 아싑긴하겟지만
    조훈일 2013-01-10

  • 시절은 안오겠죠... ㅎㅎㅎ
    김대윤 2013-01-10

  • 숭의아레나파크 구장운영 사업권 여부도 발표가 날듯 하니까요... 아마도 구단에서 관리를 하는게 장기적인 목적에선 최고죠. 그렇게 되면 선수팔아 흑자경영 했던 눈물 젖은 빵 먹던
    김대윤 2013-01-10

  • 그때만해도 아마 인천은 선수팔아 흑자경영으로 간다라는 마인드였으니까요... 아마 올해는 조금 다를것 같네요. 시청에서 추경예산도 50억 지원을 받고 있고 조만간 결론이 나는..
    김대윤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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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영입할빠엔

조훈일 2013-01-1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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