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석 그거 딱봐도 약올리는거구만
원정버스나 사무실찾아가면 어차피 볼사이인데 좀 인상찡그릴 짓좀 하지맙시다.
작년부터...아니 제 기억엔 11년도 부터 불만이 자자했는데 그때마다 대충 모면하는 거짓사과도 없고 그냥 씹고넘어가서 35만원 회원 엿먹여놓고선50만원 책정한건 정말 욕나오네요.
수정작업?별기대 안합시다.그냥 밀어붙일거면 맘대로 하시고요!
확실히 알아 두셔야 하는거는 작년에 그 븅신같은 일처리로 욕먹고 참은거는 올해에 잘될거란 마음에 참은겁니다.
근데 올해에도 엿먹이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네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