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떠들어라...우리는 다른 고객들에게 좋은 자리를 주겠다...
참...우리나라 홈쇼핑과 비슷하게 구단도 가는군요...
마치 50%프로 할인....그러나 알고보면 속빈강정처럼...
어린이들에게 할인율적용...
시즌권이 있으면 구단용품 할인...그러나 알고보면 2~3만원 할인 되는거...
참....
홈쇼핑이나 그런데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50% 할인이라고 해서 들어가보면 엉뚱한 하나만 그렇게 할인율 적용...
올해도 WPM살까...고민을 했지만...하는 꼬라지를 보니...그전해보다 나아질것도 없고...
맨날 개선...개선....뭘 개선하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작년에... 그렇게 건의를 해도 쌩까시고..
이제는 몇개의 좌석도 아예 예매가 안된다고...티켓링크에 전화해서 사전에 그자리가 예매를 아예
할 수 없었던건지 물어보고 싶군요..
그자리에...타구단 관계자 자리로 만드시려구요...
아님....인천 공무원들 자리인가요...작년 첫경기 기억 하십니까...구단관계자분들..
수원프런트 자리로 만들어 놓으신거...
구단업무를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상품을 하나 팔려면 자세한 설명도 없이...
WPM금액 책정에 있어 작년과 틀려진점...설명 해 주십시요..
맨날 개선한다...마치 정치인들 거짓말 장난하듯 매년 그러는데 개선 사항을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참 우리 프런트들은 머리가...쫌....
아마도 안팔리면 선수들에게 강제로 사라고 하겠군..몇년전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