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수 없는 가벼움
누굴 원망하고 누굴 탓할수는 없겠습니다만,
수비수 이윤표의 군문제및 정인환,이규로 뺏기고 아니 팔고
거기다 정혁 까지.......
언제 박태민과 남준재 ,한교원까지 싹쓸이로 팔아버릴까?
6년여동안 인천을 온가족이 응원했는대
아 참으로 허탈하다못해 분하기 까지 합니다.
프런트가 아닌이상 속사정이야 꽤 뚫어보진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심하지않습니까?
어떤스쿼드로 2013년을 보내야합니까?
팬인 이상 팬의 본분만 지킨다고 하면
열악한 시민구단 사정이야 다 아는 처지니 조용히 응원만 해라 이거면
팬인저도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죠.
참 멍한 생각 밖에 없습니다.
작금의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