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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 없는 가벼움

29353 응원마당 최성호 2013-01-17 123
참을수 없는 가벼움 누굴 원망하고 누굴 탓할수는 없겠습니다만, 수비수 이윤표의 군문제및 정인환,이규로 뺏기고 아니 팔고 거기다 정혁 까지....... 언제 박태민과 남준재 ,한교원까지 싹쓸이로 팔아버릴까? 6년여동안 인천을 온가족이 응원했는대 아 참으로 허탈하다못해 분하기 까지 합니다. 프런트가 아닌이상 속사정이야 꽤 뚫어보진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건 좀 심하지않습니까? 어떤스쿼드로 2013년을 보내야합니까? 팬인 이상 팬의 본분만 지킨다고 하면 열악한 시민구단 사정이야 다 아는 처지니 조용히 응원만 해라 이거면 팬인저도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죠. 참 멍한 생각 밖에 없습니다. 작금의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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