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짧은 생각엔..
김봉길 감독님이시겠네요...
전지훈련 갈때 분명 머릿속에 어느정도
스쿼드 구성이 짜여진 상태로 가셨을텐데..
이거참.. 청천벽력같은 소리일거고..
15억원 ↔ 정인환, 이규로
요구에
5억 더 받자고 정혁선수를 끼어넣었다니..
근데 이게 에이전트의 농간...
근데 또 이 에이전트는 허정무전 감독님의 지인...
그 분은 인천을 어디까지 망치는 건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이래저래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론, 인천 엠블럼을 가슴에 달고
먼 이국땅에서 땀흘리고 있는 선수들 이 걱정되고,
무엇보다... 김감독님이 제일 걱정이 되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