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레 어느종목구단이나 트레이드나 선수이적을 감독코치몫입니다.
사례로 프로야구의 넥센히어로즈도 황재균과 김민성, 김수화의 트레이드도 구단이 한 것 이사건으로 김시진 현 롯데감독과의 마찰
어떤구단이라도 트레이드나 이적은 선수와 감독,코치가 동의을 받아야 함
이번 이적은 감독,코치의 상의없이 미친구단주외 사장 및 프런트들의 자행
20억원도 선수들이 아인 자기네들 이익을 챙길러는 듯
분명 홈플러스를 입점시킬러는 듯
축구장에 먹으로가나 축구보고 응원하러 가지
그리고 팀 성적않좋으면 감독 코치 경질
경질시키전에 구단의 잘못을 알아야 할 듯
먼저 감독 코치권한 대우
선수와의 소통, 대화
팬들과의 공감대 형성
이 있어야 하는데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런게 없듯이 무조건 구단주와 사장 및 프런트 마음대로
시민주주를 중심으로 인천구단주와 사장 프헌트를 몰아내고 우리시민중심으로 구단을 이끌어야 할 듯
이번사건의 공신(?)은 미천 송영길 시장 인천 사장 허정무 전 감독
먼저 시장 돈을 엄청 써서 수급못 줌 구단 운영 않함
사장 구단주와 돈을 나눠서 챙김 구단 운영 않함
전 감독 무리한 트레이드를 함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가서는 않 됨
윤상현의원이 구단을 운영하면 잘 할까?
나는 인천 구단주와 사장 및 프런트들이 무릎꿇고 사죄하고 사퇴하길 바람 그리고 몰매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