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사정이 여의치 않다는 것은
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에 필요한 것은
잘하는 선수보다는 가능성있는 선수들을
활용하여 그들의 잠재력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인천의 자금 사정이 어려운 관계로
용병 영입도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인천의 구심점은 김남일과 설기현 선수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좋은 용병 선수보다는
괜찮은 용병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브라질 용병 선수 한명과 괜찮은 아시아 선수를 영입하여
팀 전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좋을듯 싶다.
아시아 선수로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바논, 요르단 같은 효율적인 선수들 또는
동남아시아의 선수를 영입하여 마케팅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