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명이 나간다고 강등권이라 단정지을수 없다?
당연하죠 김봉길감독님의 매직으로 다시 작년시즌처럼 기적이 일어날지,,,
그러나 그 기적의 주인공 2명이 떠낫고 정혁은 부상회복완료후에 전북으로의 이적,
그렇다면 여쭙겠습니다.
똑같은 내용이지만, 정인환 이적시 정인환대체자가 없고 영입이 어려워서 nfs선언
그렇다면 3명을 팔았으니 20억으로 3명선수의 기량이 되는 선수를 영입할수있다고 보는거겟죠?
정인환-안재준(제 2의 임중용이라 불리지만 어찌될지)
이규로- 김창훈이 과연 이규로선수가 보여준 기량만큼 보여줄지,,,
또한 박태민도 불안불안한 상황에 부상이라도 당하면 인천은 멸망이죠
정혁- 영입명단의 선수의 포지션과 동일한 선수가 잇습니까
김남일 구본상 문상윤 이보 이 세선수로 작년시즌처럼 돌릴거같은데 부상시 또한 멸망이죠
그리고 인천은 좋은 키커가없었습니다.
정혁이 키커였지만 프리킥 코너킥 누가담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