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환 간거 아쉽긴 한데 안재준이 왔으니 별 걱정 없고
정혁 정말 좋아하는 팬이고 마킹한 레플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12년시즌 그렇게 큰 활약 보여주지 못했음.
이규로는 진짜 잘했긴 했는데 솔직히 올때부터 인천에 오래 있을거라 생각 안했고...
포지션에 구멍이 크게 났다 이런 느낌은 안드는데. 오히려 잘 정리 한 느낌... (정혁은 아쉽다)
가장 중요한건 원래 이게 인천이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점... 언제부터? 인천이 리그 뛰어들었을 때부터!
인천 구단 및 선수들은 자극적인 팬들의 반응에 휘둘리지말고 비시즌간 준비 잘해서 2013년에도 감동의 드라마 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