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닝요 이적관련 글썼던 회원입니다.
전북과의 이적협상에서 인천선수 3명의 이적료협상과정에서 20억 + @ 에서 협상이 완료가 된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전북과의 협상과정에서 현재 인천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에닝요에 대한 이야기가 서로 오고 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인천이 인천선수 3명에 대한 이적료를 38~39억을 원했었었습니다.
하지만, 전북의 입장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라는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 인천이 3명의 선수에 대한 이적료는 20억선에서 타결하는 조건에 +@ 협상을 제시했고, 그 +@가 바로 에닝요라는 겁니다.
원래 에닝요에 관심이 있었던 인천이었었지만 연봉을 못 맞춰주는 재정상태였기 때문에 협상이 불가피했었습니다.
그런데 +@를 제시하면서 에닝요와의 협상 즉,
"에닝요의 이적료는 우리가 지불할테니, 계약기간동안 연봉을 전북측에서 일부를 지불을 해달라"는 것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북은 고심끝에 협상을 승낙했다고 합니다.
양 구단은 에닝요의 협상이 결렬될 시에는, 20억에서 30억대로 다시 이적료를 맞춰주는것으로 됐다고합니다.
그래서 연맹관계자는 에닝요의 인천행은 90%완료됬다고 한겁니다.
하지만 결렬될 시 인천은 이천수영입에 사력을 다할것으로 보입니다.
에닝요와 이천수 둘중에 최소 한 선수는 인천으로 올 것으로 보이고, 전북은 에닝요를 팔게되면 공미대체자로 브라가sc로 갈것으로 보였던 이승기선수를 광주에서 데려오기 위해 사력을 다했고, 끝내 영입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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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