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준우승 이후 기준
대박:
-데얀(설명x)
드라간(세르비아 국대출신에 인천의 암울했던 중원에 한줄기 빛)
-라돈(06.07시즌 말아먹구 08시즌 외룡님과 와신상담해서 부활후...)
-코로만(세르비아 국대 아니 주전급이었던.. 한차원 높은 클래스... 대박이라하기엔 너무 잛았으나 그 임펙트는 상당하기에)
중박:
-보르코(차세대 공격첨병으로 기대했으나 기대에 못미치며 중국행)
-이보(작년 후반기에는 훌륭한 퍼포먼스 그러나 전반기에는 이보시게 이봐!!! 아...이보.....)
-난도(암울했던 작년 중원에서 노예모드)
-칼레(07시즌 중반에 와서 중원에서 무난했음 그이상도 아님)
-바이아(11시즌 중원에서 상당했던. 중원에서 측면으로 빠지는 움직임 크로스도 괜찮았던)
먹튀:
-루이지뉴(과거 대구.울산에서 훌륭했기에 11시즌 유병수와 파괴력이 기대됐으나 실망. 점차 살아나나 싶더니 방출)
-챠디(데얀의 기술에 라돈의 힘이랬으나 딱 절반씩만 섞어논듯..ㅎㅎ 연봉 ㅎㄷㄷ했던걸로...)
-제이드(호주국대에 연봉도 상당했으며 개막전 부산전에서 훌륭했으나 그이후론 ;;;;;; 케이리그 디스와 함께 ㅂㅂ2)
그외에 바조(06),부르노(10),베크리치(10),알미르(11),빠울로(12) 등등등....
번즈야 올해는 힘내자!!!
올해 새 외국인선수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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