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판매 구역 좌석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난 제가 올린 질문에(130여석 판매분중 40여석이 시즌권 판매개시 동시와 함께 판매된부분) 대한 답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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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매구역의 일부 좌석의 경우 후원사 및 일부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우선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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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애초에 이런 공지 없이 해당구역 시즌권을 판매한건 팬들과의 소통을 하겠다는 구단의 약속을 또다시 지키지 않는것 같아 씁쓸하게 생각되는데요..
1. 아무튼 이미 이런일이 벌어졋으니 되돌리수는 없고 한가지 질문이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판매되었다는 좌석의 위치를 알고 싶은데요 지금 특별구역판매되는 위치를 보면 팬들이 구매하는 부분은
3개의 구역중 왼쪽으로 집중되고있는데 설마 이 앞쪽으로 판매되는건 아니겠죠??
우선적으로 판매된 특별구역 시즌권 좌석의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2. 특별판매구역의 경우 좌석의 위치를 결정해야하는데 너무 뒤쪽부터 있더군요. 사석을 제외하고 한거여서 어쩔수 없는것 같은데 제가 작년에 주로 관람한 위치는 앞에서 6번째 줄이였습니다.
제가 요청하는건 특별판매구역 시즌권 사용자는 자신의 좌석은 물론 앉을수있고 판매되지않는(사석으로 분류된)
좌석도 자유롭게 이동할수있게 하면 안될까요???? 물론 판매되는 좌석은 앉을수 없고요. 너무 뒤쪽이라 약간의 사석이지만 조금이라도 앞에서 보고 싶습니다.
3. 특별판매구역은 티켓북 형태로 제작된다고 하셨는데 티켓북은 아무래도 훼손의 걱정이 너무 큽니다.
북형태다 보니 훼손이나 분실시 부담이 클수밖에 없는데 그냥 작년과 같이 ID카드와 같이 제작하고 이것 또한 본인이 경기장을 갈수 없을때 타인에게 대여할수있게 하면 안될까요???
어차피 작년에도 이 ID카드를 확인할때 본인인지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휴대성과 보존성이 떨어지는 티켓북 형태는
ID카드보다 단점이 더 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는 올시즌 특별판매구역 시즌권을 구매하는 팬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거 역시 제 개인의 생각이니깐요
4 마지막으로 건의 다시 하나 추가합니다.
특별판매구역의 경우 지정좌석으로 변경하였는데 이때문에 작년 WPM시즌권 구매팬들 대부분이 자신들이 봤던 좌석을 선택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판매되었다는(후원사및 지자체) 좌석들을 우측섹터(원정팀쪽이 있던곳이라 잘 이용을 안하더라고요) 로 빼고 다른 좌석은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게 하면 안될까요???
아무래도 너무 뒤쪽부터 관람하게 되어 작년보다 시야가 더욱 멀어지게 되니 좀 그렇네요....
제가 아직 특별판매구역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는데 제일 큰 원인이 지정좌석제로 변경되어 좌석선택을 고민하고있는데요 사석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리신거겠지만 어차피 사석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그냥 작년처럼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게 변경되면 좋겠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오늘내로 사려고 하는데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P.S 작년 WPM 구매자분들 올해 다들 구매하셧나요???
재구매계획 없습니다. 뭐 이걸노린 정책같아서 할말많지만 안하고 걍 조용히 안살겁니다. 50만원 메리트?? 전혀 없는게 눈에 빤~히 보입니다.
문정환2013-01-26
작년에 했던 행동들이나 이번좌석판매하면서 혜택이나 약속이행등의 진심됨을 보았을때 전혀 변한게 없다고 판단되며 35만원이 적어 서비스가 나빴다..그래서 서비스개선을 위해 50만원으로 올렸다...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작년시즌권살때 다음해 시즌권구매시 우선권주겠다는 것도 이행하지않았기에 전 안삽니다.
꽁짜표구해서 볼랍니다.
문영훈2013-01-25
그리고 지정 좌석제로 해서 그좌석 예매를 못하게 하고선. 혹시 그자리에 진상들 오면 지정좌석핑계로 쫓아내고..
이채곤2013-01-25
WPM 아이디 카드 없는 VIP, Guest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뭐라하고 쫓아 냈죠. 그러니 이번에는 티켓북으로해서 특별구역시즌권자와 구분 안되게...
이채곤2013-01-25
그 제외한 구역이 본부석 바로 밑 중앙 일겁니다. 그자리가 젤루 좋은 자리거든요. 하지만 지난시즌 진상들이 차지하고 VIP란 사람들 쫓아내고 그랬죠. 그 꼴 보기 싫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