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또는 부족한 포지션의 국내 선수 영입은 이제 끝인가요?
외국인 선수로써 중앙공격수, 공격미들, 중앙수비, 정도는 꼭 필요할 거 같은데요.
조직력이 무기인 인유로써는 용병 영입 계획이 있었다면 지금쯤 전지훈련에 참여 해야 합니다.
2011.2012. 두 시즌을 허감독이 용병 실패하고, 김감독이 팀 추스려 반전을 기하며 시즌 중에 영입한
선수들 지금 한 명도 없지요.
호주 선수 번즈에 대한 구단측 이야기도 없고...
상위스플릿이 7팀인데 걱정입니다. 그 안에 들어야 할텐데...
구단 행보가 전체적으로 더디고 준비성도 부족하고 비전도 명확하지 않으니...
관중2-3천명으로 계속 가실건지요?
홍보마케팅도 홈페이지 공지 말고는 다른 계획이 없네요.
최소 2012시즌 보다 2배는 많은 관중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를 향한 적극적인 전략이 안보입니다.
인천 인구 270만입니다.
사실 지난 시즌 모든 경기 직관하며 감동스런 선수단과 서포터들을 보며 올 겨울 이적 상황을 기다렸습니다.
구단은 무언가 문제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여건에 노력한다고 믿고 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