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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시와 인천유나이티드FC(이하 인천utd) 등에 따르면
인천utd는 최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의 위탁 운영권을 확보하고 지난 8일부터 경기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인천도시공사가 위탁·운영을 맡았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의 운영권이 인천utd로 넘어가게 됐다.
인천utd는 콘서트 유치나 겨울철 아이스링크·눈썰매장 운영, 축구클리닉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비용지출을 줄이고,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구단의 재정난을 해결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게 인천utd의 의지다.
기사 못보신분들이 있으신거같아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