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판매구역 시즌권 구매했는데 문의할께있어 질문드립니다
1. 작년에비해 50% 가까이 상승하였고 구단에서는 이에대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아직까지 별다른 공지가없는데 이제 시즌 개막이 한달도 남지않았는데 어떻게 준비가되어있는거나요?
2. 특별판매구역은 시즌권을 구매하지않고 전날까지 예매를하면 2만5천원에 당일경기 예매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올시즌 FA컵을 제외한 홈경기는 스플릿을 합쳐 19경기입니다. 시즌권이 50만원이니 한경기 보는것보다 더 비싼건데 다른 시즌권은 이렇지 않은데 이 이유는 먼저 말씀하셨단 다양한 이벤트때문에 그런서나요?
3. 특별판매구역 시즌권은 당초 130여석이 판매될 예정이였지만 별다른 공지와 양해없이 지자체와 스폰업체에 먼저 판매가되었습니다. 사전에 요청으로 판매가 되았다고 하셨는데 왜 시즌권판매공지에는 그러한 언급이 없었고 이후에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가 공홈에 그에대한 질문글이 올라오자 그제서야 설명해주신거에대한 구단의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4. 특별판매구역시즌권사용자, 특별판매구역 예매자, 스폰업체와 지자체 특별판매구역 입장자의 차별화는 어떻게 하실꺼나요?
5. 올시즌 특별판매구역시즌권은 티켓북으로 판매된다고하셨고 그 이유는 본인이 경기에 못올때 타인에게 ㅇ양고하기에 편하게...그리고 작년에 특별판매구역시즌권이 90장이 판매되었지만 30여석만 들어왔다는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작년 WPM 시즌권 사용자로써 생각한점은 작년에 일반팬으로써 WPM시즌권 사용자는 대부분 경기장에서봤습니다 소수이다 보니 어느정도 얼굴이 익숙하니깐요. 하지만 후반기부터 매번 알굴이 바뀌는 사람들이 WPM으로 들어왔습니다 . 아마 스폰업체나 지자체로 주어진 시즌권으로 들어온것 같은데 판매된 시즌권에 비해 실 입장인원이 작었던건 이런 상황때문 아닌가요?
이러한 이유로 타인에게 휴대성과 보존성이 떨어지지만 양도가 편한 티켓북으로 바꾼다는것은 일반시즌권 사용자보다 스폰업체와 지자체 시즌권을 위한 배려아닌가요? 스폰업체와 지자체시즌권인 초청형식으로 사용할테니 티켓북이 훨씬 편할태니깐요. 이에대한 구단의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로 인천은 10년째해를 맞이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같은 문제가 나오고 그때마다 구단은 매번 팬들을 위한 구단을 만들겠다 . 소통하겠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켜지지않았고 매년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이글에 구단의 답변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