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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팀의 특성상 다른 팀에 비해 시즌 중 멤버 변화가 많다는 점은 1부리그 재진입의 변수로 꼽힌다.
현재 유일한 상병인 이상기가 시즌 중인 4월 말 제대하고 막바지인 11월에는 김재성, 백지훈 등 16명이 대거 전역, 팀에 16명밖에 남지 않는다.
이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조만간 선수 6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은 "중앙 수비와 미드필더 각 2명, 골키퍼와 공격수 1명씩 뽑을 계획"이라면서 "선수들이 조화를 잘 이뤄 1부리그 재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onga@yna.co.kr"
이윤표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